내 마음의 틈,
그림책이 스미다 

"그림책은 인생에 세 번"

'인생에 세 번'이란 먼저 자신이 아이였을 때,
다음에는 아이를 기를 때,
그리고 세 번째는 인생 후반이 되고 나서, 라는 의미다.

- 마음이 흐린 날엔 그림책을 펴세요, 2006, 야냐기다 구니오 -

그림책과 함께 설레는 봄을 준비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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